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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용한 링크
  유학기초지식
  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한국인 지원자 분들이 잘 알고 있지 못하는 유학준비과정에서의
 
   유의사항을 정리해드리는 공간입니다. 미국에서는 아주 상식적인 수준의 자료이지만
 
   한국에서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이 잘못 알기 쉽거나 놓칠 수 있는 내용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.

총 게시물 15건, 최근 0 건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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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대학 입학에 학점이 중요하다는 것은 이제 미국대학 지원자들 사이에서 상식이 되어가 고 있다. 하지만 모든 지원자들에게 똑같은 비중으로 학점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. 학부냐 대학원이냐 혹은 주립대냐 사립대냐 또 일반…
최고관리자 08-03 48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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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많은 지원자들, 특히 그 중에서도 한국에서 유학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이 착각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학점의 중요성이다. 많은 지원자들이 이미 미국 대학이 학점에 큰 비중을 두고 …
최고관리자 08-03 4166
13
     SAT를 준비하는 대부분의 한국인 학생들이 고충을 호소하는 부분이 바로 이 SAT I CR 부분이다. 일반적으로 미국인 지원자들의 Critical Reading과 Math 간의 격차가 100점이 나지 않는 반면 영어가 모국어가 아…
최고관리자 08-03 3594
12
     SAT에 대한 질문중에 가장 많은 것이 'SAT와 GPA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한가'이다. 정답은 GPA이다. 기본적으로 미국이라는 사회는 신용을 중시한다. 따라서 한 번의 테스트 결과보다는 몇 년에 걸쳐 누…
최고관리자 08-03 4052
11
     자연과학 및 공학 프로그램 지원자   (1) 박사 프로그램 지원자 : 이른바 GRE 메스로 알려진 Quantitiative Reasoning Test 의 중요성은 미국 공대 프로그램에 지원하려는 한국인 지원자들 사이…
최고관리자 08-03 4096
10
     전문대학원을 제외한 미국 대학원을 가는 대부분의 지원자들은 GRE를 치뤄야 한다. GRE는 무척이나 어려운 시험이기 때문에 영어실력이 왠만큼 뛰어난 사람도 GRE에서 좋은 점수를 얻으려면 …
최고관리자 08-03 3939
9
     토플이 미니멈에 미치지 못한 경우 많은 지원자들이 원서를 아예 쓰지 않는 경우가 있다. 물론 토플 미니멈을 68점으로 터무니 없게 설정한 브라운 대학의 경우라면 볼 것도 없이 원서를 쓰면 안된다. 하지만 …
최고관리자 08-03 40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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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 한국인 지원자들 중에서는 대학측이 제공하는 재정지원이 절실한 지원자들이 많다. 이런 지원자들은 당연히 토플 등을 비롯한 Test Score에 더 매달리는 경향이 있다. 과연 토플 점수가 경쟁자들인 다른…
최고관리자 08-03 34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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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 토플에 대한 가장 빈번한 질문 중의 하나가 학교별 토플 미니멈에 대한 것이다. 이 학교의 토플 미니멈이 IBT 100점이라는데 과연 이것만 가지고 나는 이 학교에 합격할 수 있을까? 미니멈을 넘기고 나서도 토플…
최고관리자 08-03 46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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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 많은 지원자들이 자신과 인간적으로 친하지만 학문적으로 관계가 없는 선생님이나 교수들의 추천서를 받기를 원한다.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런 추천서는 그다지 좋은 추천서가 아니다. 아니 좋은 추천서…
최고관리자 08-03 34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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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 좋은 추천서란 학생의 우수함을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추천서이다. 막연하게 '우수한 학생이다'라는 식의 말만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학생과의 경험에서 그 학생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잘하는 학생인지 …
최고관리자 08-03 36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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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 미국 대학을 향한 경쟁이 계속 치열해지면서 추천서가 지니는 영향력은 점차 감소하고 있다. 미국에서도 좋은 추천서를 받기 위한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고, 이는 특출한 추천서의 감소라는 현상으로 이…
최고관리자 08-03 35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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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 학부 에세이와는 다르게 대학원 에세이는 지나치게 추상적으로 써서는 곤란하다. 대학원 지원자들은 자신이 학교가 아닌 사기업에 지원한다는 생각으로 원서를 작성하는 것이 좋다. 분명 대학원의 입…
최고관리자 08-03 38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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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 학부 에세이는 자유로운 창작이 허용된다. '주제를 벗어나지만 않는다면' 그 어떤 글쓰기 형식을 도입해도 좋다. 다만 어드미션 커미티 (Admissions Committee)는 수 천 편의 에세이를 읽어야 한다는 사실만은 잊지…
최고관리자 08-03 33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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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 미국 대학은 매년 증가하는 지원자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. 엄청나게 많은 수의 지원자들이 여러 지원서류를 제출하다보니 지원자들을 차별할 수 있는 '그 무언가'를 발견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…
최고관리자 08-03 4668